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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작으로 하고 중간중간 필요없는 의미없는 씬 쳐내고 차라리 서강준vs서인국이면 어땠을까 생각은 살짝 들었어 그러면 몰입이 됐을거 같애 솔직히 가상이랑 현실 다 서인국이라 현실과 가상에서 고민하는게 덜 이입됐어 만약 서강준이었으면 그렇게 삼각관계 돼서 이입이 됐을거 같아 가상 속 원래 자기의 이상형이냐 아님 현실의 이상형이 된 사람이냐 대결인거지 그러면 서인국이 그 차안에서 친구한테
"월간남친 속 사람이 나보다 나아보이면 어떨것 같아" 로 대사 바꾸고 친구는 "그래도 내가 더 좋아하니까 괜찮아 그 사람은 좋아하는 척만 하는거잖아" 이런 대사도 이입될거 같고 결국 서강준과 이별하는것도 슬플거 같고 그래도 서인국과 해피엔딩 되면 또 만족스러울거 같고 그랬을듯
사실 서인국이 고백 이후 남친 있는거면 말해줘요 했는데 그때 하필 서강준이 문자 오는거에서 되게 맛도리 전개라고 생각했단 말야 그런 편지나 영상도 서강준 버전이면 먼가 더 양다리(?) 같으니까 혼란스러운 감정과 질투+삐진 상태가 확 이해되는데 사실 같은 얼굴이라 이입이 덜 되더라고 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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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왤케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