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 진짜 비싼 걸 먹어도 보람 못 느끼는 입맛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아빠가 사놓은 육사시미 그냥 소고긴 줄 알고 대강 막 볶아먹었단 말임 아빠가 그거 알고ㅋㅋㅋ 너 이거 먹었어? 어떻게 먹었어? 아... 아니야 잘했어 이러셨는데 나중에서야 알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육사시미 겁나 비싸고 품질 좋은 거였대...
내가 입맛이 진짜 너무 둔해서... 어느 정도냐면 냉장고기랑 냉동 해동한 고기 육질 구분 못하고 라면도 스프맛 솔직히 거기서 거기라 그냥 아무라면 싼 거 먹어도 상관 없음 그래서 딱히 선호하는 브랜드라는 게 없음 그냥 싼 거 먹어도 상관 없어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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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은 진짜 연기 못한거는 맞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