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가진 장항준 감독은 장원석, 김영훈 대표와 함께 공동 제작자로 엔딩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하정우를 언급하며 "비에이 엔터테인먼트의 장원석 대표가 영화를 최초로 기획했고, 김영훈 대표의 워크하우스컴퍼니가 공동 제작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투자에 난항을 겪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하정우 씨가 워낙 이 시나리오를 좋아했다. 투자가 안되고 있을 때 넥슨 쪽에 다리를 놨고, 그 덕분에 전액 투자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런거 보면 대단하네 ㅋㅋ

인스티즈앱
💥법원 "성소수자들 호르몬 치료해야 군면제”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