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쌤이 하란이가 찬이 스스로도 모르고 살았던
닫혀있던 기억을 여는 열쇠라고 했잖아
지금처럼 편안? 안전? 하게 살려면 하란이를 옆에 두지 말라고도 했고
근데 진짜 하란이가 보스턴 얘기 꺼낸 순간
찬이는 강혁찬에 대한 숨겨져있던 기억이 떠올랐잖아...
앞으로 하란이는 찬이 덕에 점점 봄으로 오는데
찬은 기억의 문이 열리면서 막 혼란에 빠질거 같으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찬이 어쩌지.......
갑자기 복습하다 너무너무 걱정이되네
우리 찬란이들 행복만해야되는데ㅜ (근데 우는 모습도 기대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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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