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찬, 7년전 자기 죽으려할때 시끄럽게 메시지 보내서 살려준 송하란 못잊고 살다가 7년후 재회하고 잘해줌
연태석, 열아홉에 하영이 처음 만났는데 나나쌤 면접 앞두고 긴장 풀라고 준 새콤달콤 못잊고 현재 30대에도 먹는중 (계속 짝사랑하는거같음)
차유겸, 하담이 결혼선언때보면 초딩때부터 알던 사이라고 하고 그럼 고3인 현재까지 쭉 소꿉친구에서 연인사이 발전으로 추측 할머니 치매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인데 뒤에서 할머니 보호자역할 자처하면서 하는중
걍 보고있으면 ㄹㅇ순애남들임....인물들 다양하게 맛도리럽라 말아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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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