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태리쌤> 효민이 첫번째 대본리딩 때 토토 역할이기도 했고 토토 역을 하고 싶었는데 태리랑 현욱이 효민이는 너무 잘해서 어떤 역을 맡아도 잘 해낼거라는 생각에 허수아비 역할을 줬는데 효민이 아쉬움+속상함으로 눈물 또르륵 흐르니까 태리쌤도 마음 아파서 울고 이걸 보는 나도 울어.. pic.twitter.com/gvYi2addM3
— 루키 (@o3o_rookie) March 8, 2026
뒤늦게 효민이의 질문노트에 쓰여진 하고싶은역할의 마음을 뒤늦게 확인하고 더 속상해하는 태리쌤ㅠㅠ 진짜 어렵다ㅠㅠ
— 절레절레 (@Taeri0424Taeri) March 8, 2026
그리고 그렇게 선생님이 되어간다...라는 부제... pic.twitter.com/VBqLBa47LU
김태리도 이해 가고 효민이도 속상할테고ㅠㅠㅠㅠㅠ
![[잡담] 방과후 태리쌤 이 클립 보고 눈물 줄줄 흘림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8/22/340a8d81764a680d6db98c79dd9782cb.jpg)
이거 보고 걍 줄줄 울었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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