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하나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도 스케줄 불참 후 활동에 복귀한 바 있다.
9일 어트랙트는 공식 팬커뮤니티 위버스에 '하나 활동 관련 안내'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항상 FIFTY FIFTY를 응원해 주시는 TWENY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멤버 하나의 활동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나는 최근 지속적인 컨디션 난조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전문의로부터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어트랙트 측은 "이에 하나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치료와 휴식을 통해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금일 이후 FIFTY FIFTY는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라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글을 마쳤다.
하나는 앞서 지난해 7월과 11월에도 건강상의 이유로 스케줄에 불참한 바 있다.
2006년생인 하나는 데뷔 전 유튜브 채널 '노래하는 하람'을 운영했다. 2020년 디지털 싱글 '짝사랑'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024년 피프티 피프티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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