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하면 NG가 없었다. 첫 테이크가 다 오케이다. 둘이 연기할 때는 자유롭게 편하게 할 수 있는 날이나 다름없었다. 척하면 척이었다. 제가 돈을 숨기는 애드리브를 한 게 있다. 그걸 또 신혜언니가 노룩으로 뺏어서 놓는 연기를 해주신 거다. 둘다 애드리브였다. 이장면 애드립이래... pic.twitter.com/7a6woRbaG0— 또잉 (@ttoingtalk) March 9, 2026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