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준 김선태씨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36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일 채널 개설 이후 공개한 2분짜리 영상과 3분짜리 영상 조회수는 각각 약 873만회, 539만회를 기록했다.
영상 댓글 창에는 기업과 공공기관 공식 계정들이 직접 댓글을 남기며 협업과 광고를 제안했다. 김씨는 영상에서 "다 광고 문의는 아니겠지만 메일만 700통 정도 받았다"며 "홍보 전문 채널을 만들어 사람과 제품, 공익 활동,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씨 개인 유튜브 채널이 주목받으면서 광고 수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김선태 채널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도 공유됐다. 문건에는 김씨가 단순히 화제성 높은 유튜버가 아니라 차별화된 홍보 능력을 강점으로 광고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마친 크리에이터라는 소개가 담겼다.
콘텐츠 협업 가이드에 따르면 광고 단가는 △브랜디드와 하이라이트 쇼츠 1억원 △브랜디드 8000만원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원 △단순 PPL 3000만원으로 제시됐다. 다만 해당 내용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씨 개인 유튜브 채널이 주목받으면서 광고 수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는 '김선태 채널소개서'라는 제목의 문건도 공유됐다. 문건에는 김씨가 단순히 화제성 높은 유튜버가 아니라 차별화된 홍보 능력을 강점으로 광고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마친 크리에이터라는 소개가 담겼다.
콘텐츠 협업 가이드에 따르면 광고 단가는 △브랜디드와 하이라이트 쇼츠 1억원 △브랜디드 8000만원 △단독 쇼츠 콘텐츠 5000만원 △단순 PPL 3000만원으로 제시됐다. 다만 해당 내용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씨는 지난달 사직한 이유에 대해 "할 만큼 했다. 돈을 더 벌고 싶었고,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역량을 펼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채널 구독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며 "홍보하다 보면 수익이 발생할 텐데 계속 사익만 추구하면 욕 먹을 것 같다. 수익을 7대 3으로 나눠 30%는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채널 구독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수익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며 "홍보하다 보면 수익이 발생할 텐데 계속 사익만 추구하면 욕 먹을 것 같다. 수익을 7대 3으로 나눠 30%는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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