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설립 법인 통해 강화 불은면 토지 매입
2020년 4500평·지난해 1230평 추가…총 5700평 규모
매입가 28억5000만원…일부는 대출로 조달
![[정보/소식] 축구장 3개 규모 땅 샀다…'절세?' 미남 차은우의 부동산 쇼핑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9/20/a767f8db9ed77c7d5c36c77e0053597a.jpg)
보이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차은우(28)가 개인 법인 명의로 인천 강화군 일대 토지 약 5700평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차은우 모친 최모씨가 설립한 법인 디애니는 2020년 7월 인천 강화군 불은면 토지 1만4973㎡(약 4500평)를 1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매입 금액 가운데 약 45%인 8억원은 대출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토지에는 디애니의 등기부등본상 주소지로 등록된 건물이 있으며, 이곳은 차은우 가족이 운영하던 장어 식당이 있던 자리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건물 내부는 비어 있으며 철거 작업이 진행된 상태다. 인근 주민은 "리모델링한다고 해서 철거한 지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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