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소녀 친오빠분이 영화 시사회때 안왔다고 시무룩해하니까 따로 가서 봤을거라고 말해주는 말투 들어볼사람.. 그리고 웃겨주기까지 한다 개웃 pic.twitter.com/OeqeDsw3ka— 구우 (@9ummm) March 10, 2026민주 시무룩해하고 있는데 옆에서 위로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