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1위 우승자는 홍지윤이었다. 최종 순위는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 금잔디, 홍자 순이었다.
홍지윤은 1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마지막회에서 최종 1위 제3대 현역가왕이 됐다. 최종 순위는 총 현장 점수 12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200점, 대국민 응원 투표 240점, 신곡 음원 점수 160점을 합산해 결정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에는 총 120만 7267표가 쏟아졌고, '현역가왕3'를 향한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전유진, 박서진에 이어 제3대 '현역가왕' 우승자가 된 가수는 바로 홍지윤이었다. 차지연은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3위는 이수연, 4위는 구수경이었다. 5~7위는 각각 강혜연, 김태연, 솔지였다. 7명은 국가대표 탑7으로, 조만간 열리게 될 '2026 한일가왕전'에 진출한다.
아쉽게 탑7에 합류하지 못한 2인은 금잔디와 홍자였다.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4318

인스티즈앱
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