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포브스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이준호를 조명했다. ‘킹더랜드’ 이후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에 도전한 행보에 주목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 대해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처럼 이준호는 글로벌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행보를 예고했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2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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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공개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외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한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 외에도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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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진짜로 사진 다 떨어졌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