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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서지아 기자)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6인 체제 전환 이후 첫 새 앨범으로 활동 재정비에 나선다. 멤버 구성 변화를 거친 뒤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를 앞세워 컴백을 준비 중이다.
케플러(Kep1er·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는 오는 3월 31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를 발매한다. 지난 2022년 데뷔 이후 다양한 메시지와 콘셉트를 파워풀한 퍼포먼스에 녹여온 만큼, 이번 앨범에서 새 체제와 맞물린 변화가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이 모인다.

[잡담] 케플러, 6인 체제 첫 미니 8집으로 팀 컬러 재정비 나선다 | 인스티즈 

이번 컴백 준비 과정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분위기 전환을 알린 비주얼이다. 10일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서는 여섯 멤버가 어깨선과 바디라인을 드러낸 실루엣으로 등장해 이전과 결이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흑백 톤 속에서 실루엣과 분위기만 드러낸 구성임에도 강렬한 무드와 세련된 카리스마가 강조돼 향후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앨범 패키지 예약 판매 이미지에서도 방향성이 이어졌다. 레드·블랙·그레이 등 강도가 높은 컬러를 전면에 사용해 과감한 변신을 암시한 것으로, 6인 체제에서 완성될 비주얼 조합과 무대 위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구현될지 이목이 쏠린다.

퍼포먼스를 내세운 그룹이라는 점도 이번 활동의 축으로 자리한다. 케플러(Kep1er)는 여러 장의 앨범 활동과 무대를 통해 멤버 개개인의 역량을 검증받은 만큼, 안정감과 조화를 갖춘 무대를 선보일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퍼포먼스에 특화된 팀이라는 기존 평가에 더해 여섯 멤버의 강점이 무대와 다양한 콘텐츠 전반에서 부각될 것으로 예고됐다.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보다 정교한 구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팀 컬러를 촘촘하게 다듬은 가운데 집중도를 높인 무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이전 활동에서 쌓아온 퍼포먼스 이미지를 한 단계 더 확장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컴백까지의 간격도 눈에 띈다. 케플러(Kep1er)는 지난해 8월 19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BUBBLE GUM’을 선보인 뒤 약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을 내놓는다. 활동 공백을 길게 두지 않은 만큼, 그 사이 축적한 경험과 팬덤을 토대로 또 다른 성장 국면에 들어선 셈이다.

앨범명 ‘CRACK CODE’에는 ‘코드를 깨다’, ‘암호를 풀다’라는 의미가 담겼다.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꺼내겠다는 의지가 제목에 반영된 가운데, 반전 이미지를 내세운 컴백으로 돌아온다는 계획이다. 그룹이 예고한 변신이 트랙과 퍼포먼스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국내외 활동 기반도 이번 앨범의 배경에 놓여 있다. 케플러(Kep1er)는 최근 일본과 해외에서 단독 투어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고, 이 과정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왔다. 그동안 무대에서 보여 온 에너지와 파워풀한 팀 컬러가 새 미니 앨범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확장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오늘 11일 오후 2시부터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음원은 3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999992#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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