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 연려실기술 뒤지다가 눈물 흘림아픈 와중에 아기 홍위 무릎에 앉히고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집현전 학자들한테 우리 애 좀 부탁한다고 했대 이런 미친........... pic.twitter.com/ZXpBb1OJ5O— 이진 (@i_jin___2) March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