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든 적이 없어서인가? 그냥 반에서 마주치거나 말 걸어주면 기분 좋아지는 느낌만 즐겼지 연애를 하고 싶었던 적은 없음.. 오히려 걔가 그쪽으로 다가오려고 하면 거리둠. 딱히 그 쪽으로 가까워지고 싶지도 않았고, 애인 생겼다 해도 안 슬프고, 그냥 지금 최애 보듯이 학교의 즐거움을 위해 좋아한 느낌
난 최애가 연애 했을 때도 그냥 좋은 사람이어서 좋았고 오히려 연애하거나 결혼하면 꽁냥꽁냥하고 행복해하는 거 보고 싶음 (그러기는 힘들겠지만) 근데 내가 유사 안 하는게 돈을 안 써서는 아님 돈은 많이 씀..
아이돌은 그렇다쳐도 현실에서는 왜일까 내 짝사랑은 다 최애 보는 마음 같은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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