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오는 14일 호주 플레밍턴 경마장에서 열리는 ‘안녕 멜버른’ 뮤직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그리고 이 페스티벌은 희승 탈퇴 후 엔하이픈의 첫 공식 일정이다.
희승의 갑작스러운 탈퇴에 팬들은 혼란에 빠졌다. 엔하이픈이 K팝 4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최정점에 서 있을 때 내린 결정이기 때문이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전 세계 67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도 성황리에 마쳤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MAMA’, ‘디 어워즈’, ‘ASEA’, ‘한터뮤직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총 5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팀이 승승장구하는 시점에, 솔로 전향을 위해 탈퇴를 하는 것은 K팝씬에서 이례적인 행보다. 방탄소년단이나 블랙핑크와 같이 단체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케이스도 많아 희승의 결정은 수많은 추측을 낳았다.
엔하이픈은 지난해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전 세계 67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도 성황리에 마쳤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MAMA’, ‘디 어워즈’, ‘ASEA’, ‘한터뮤직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총 5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팀이 승승장구하는 시점에, 솔로 전향을 위해 탈퇴를 하는 것은 K팝씬에서 이례적인 행보다. 방탄소년단이나 블랙핑크와 같이 단체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케이스도 많아 희승의 결정은 수많은 추측을 낳았다.
어찌됐든 희승은 팀을 탈퇴했고, 엔하이픈은 6인조가 됐다. 남은 멤버들 역시 “저희는 그간 함께 해왔던 희승이 형의 선택과 새로운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라고 희승과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이제는 희승의 탈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다.
희승이 없는 엔하이픈은 이전과 어떻게 달라질지,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밝힌 희승이 어떤 음악을 가지고 돌아올지. 이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켜봐야 할 때다.
희승이 없는 엔하이픈은 이전과 어떻게 달라질지,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밝힌 희승이 어떤 음악을 가지고 돌아올지. 이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지켜봐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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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당시에 시에러가 엄청 잘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