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인 출신으로 드리는 말씀. 버터떡 유행 시도는 조직적 바이럴이며 한국내에서 뭐 하나라도 중국의 영향력을 높이고자 만든 것으로 확신함. 나아가 중국 정부의 설계하고 생각함. 디지털 광고는 품질과 진정성 보다는 광고비가 절대적. 소비자 눈속임 패턴은 정해져 있어서 이슈 독점이 간편함.— 문뜩심슨 (@suddenlysimpson) March 11, 2026중국인들 또 뭘 시작하고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