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좋아하던건 약간 관성처럼.. 지금 그렇게 불타오르지 않더라도 호감으로 남아있더라
나도 잼민 시절에 여돌 좋아했는데
꼭 그 여돌을 안 파고 그냥 구언니가 되고 다른 남돌 파게 되더라도 뭔가 마음의 고향?처럼 남겨놓게 됨....
나도 지금은 그 그룹 안 좋아하고 남돌 좋아하지만 (여긴 잼민판은 아님) 여전히 근황 가끔 확인하고 인스타도 팔로하고 있고 뭐 광고한다 그러면 사고 그럼
물론 연령대 낮은 경우에 판 분위기가 어수선하고 그게 입덕 장벽일 순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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