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을 마치고, 분장차에서 분장을 지워야 하니 지훈 배우가 한복 윗도리만 벗고 옷을 갈아입은 채 기다리고 있었죠. 그 때 먼저 분장을 지울 선배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지훈씨가 분장차 밖에서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가만히 서서요.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더라귀여워ㅋㅋ— 매력덩어리지훈ᴹᴬᵞ (@charmingboy0529) March 13, 2026오도카니 단종옵이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