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쁘보를 질투한 적이 있나요?
— 𝙷𝚎𝚖𝚝𝚞𝚋𝚎 움짤방계 (@Hem_JPEG_GIF) June 9, 2024
A. 질투한 적이 없는데요? 저는 해쭈의 행복만을 바라는 사람이에요...질투라고 해야 하나? 해쭈가 한국에 오면 들러야 할 곳이 생겼다, 기다림이 하나 더 생겼다 정도? 사실 저는 제가 줄 수 없는 사랑을 해쭈에게 줘서 쁘보에게 감사해요. pic.twitter.com/2sU11LStQy
장난식으로라도 질투난다고 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성숙하고 어른스럽게 친구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구나
>>제가 줄 수 없는 사랑을 해쭈에게 줘서 쁘보에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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