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신이랑)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조폭 변호사 된다…사투리 액션 예고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4/13/08a386f964973a7cae5b842df8a0311a.jpg)
과연 신이랑이 불리한 재판을 뒤집고 이강풍의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방송 직후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는 사건의 실마리를 쫓아 위험한 곳까지 돌진한 신이랑의 기세가 포착됐다. 신이랑은 매형 윤봉수(전석호), 그리고 이강풍과 함께 조폭들의 근거지로 직접 잠입하며 사건의 결정적 단서를 추적한다. 문제는 망자 이강풍은 오직 신이랑에게만 보이고, 신이랑의 몸에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잔뜩 겁에 질린 윤봉수와 달리, 겁도 없이 밀어붙이는 신이랑의 변신이 눈길을 사로잡는 이유다. “너 뭐여?”라며 가로막는 조폭들에게 “나? 조폭 변호사 이강풍이여~”라고 외치는 등, 신이랑에게 빙의한 이강풍이 직접 ‘본캐’를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 역시 그야말로 신이랑의 ‘극과 극’의 온도를 보여준다. 매형 윤봉수와 망자 이강풍과 함께 적진에 잠입한 신이랑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창고 가득 쌓인 자재 더미 뒤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고개만 ‘빼꼼’ 내민 세 사람의 겁에 질린 표정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짠내 나는 코믹함을 유발한다. 하지만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된다. ‘볼빨간’ 신이랑이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기 때문. 조폭들의 위협 앞에서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은 채 바지춤에 양손을 찔러 넣고 삐딱하게 서 있는 모습은 영락없는 조폭 그 자체다.
제작진은 “오늘(14일) 방송에서는 유연석이 코믹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실전 액션으로 장르적 쾌감까지 선사할 것이다. 한껏 조폭들 앞에 한껏 쪼그라든 신이랑과 거친 카리스마의 이강풍을 순식간에 오가는 연기 변주 역시 큰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불리한 재판 흐름을 뒤집기 위해 조폭 본거지까지 찾아간 신이랑이 과연 이강풍의 억울함을 풀 결정적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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