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화장을 하얗게 하면 피부가 하얗다라는 생각이 안들고 하얀걸 엄청 많이 발랐네 라는 생각이 들고 눈화장은 눈이 커보이고 이쁘다보다 눈주변에 화장품이 엄청 많이 발라졌네 하는 생각이 듦
— yes (@yeessuu) March 14, 2026
뭔가 정병있어 보이고 꼬인 생각인거 아는데 난 진짜 어릴때부터 이렇게 생각했음 이거 제일 많이 느낀게 얼굴이랑 목,팔 색 다른거랑 뒤트임 애교살 메이크업.. 멀리서 보면 예쁜데 가까이서 보면 티가 너무 나서 예쁘지 않은 느낌.. 물론 내가 화장 진짜 잘하는 사람을 못 봐서 그런걸 수도 있긴함 근데 난 그 부자연스러움이 싫어서 이목구비 엄청 뚜렷하지 않은데도 마스카라 안하려고 영양제 바르고 애교살 펄,음영 포기하고 눈 키우는게 아니라 걍 얼굴에 생기준다는 생각으로 화장함 맨날 학생메이크업 찾아보고ㅋㅋㅋ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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