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목사님 딸이고 신학 전공 유학생이었지만 한번도 내게 전도를 하려 든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줄은 몰랐다고 해야 하나.
— 빠삐용(mypark) (@Its_my_park) March 14, 2026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기보단 '교리상으로 그렇다'라고 선을 긋는 느낌이긴 했지만 그런 믿음을 따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심적으로 두 걸음 멀어짐.
'한국에 살 자격'이란 말에서 '한국'을 고유명사로 받아들이시고 성경에 한국이 나오냐 이단 아니냐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당연히 저나 친구나 고유명사로 의미한 게 아닙니다... 비신자라면 한곳에 함께 살 수 없단 의미로 이해했구요.
— 빠삐용(mypark) (@Its_my_park) March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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