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내들ㅠㅠ 보플 때부터 막내즈로 밀었고 그렇게 데뷔했고 둘이 유일한 미자라 더욱 아기같았고 그럼에도 의젓해서 좋았고
둘이 미자때부터 최근까지도 호텔 룸메 자주 쓰고 형들 애프터파티 가면 애기들 둘이 야식 먹으러 돌아다니고 귀여웠는데..
미자라 10시 넘으면 같이 무대 못 올라가던 시절도. 건욱이 혼자 먼저 성인 되어서 유진이가 서운하던 시절도 벌써 그리움
서로의 맘마메이트로써 과일 같이 먹고 밥도 같이 먹고.. 춤도 봐주고 내 애기들 찢어놓지말라고ㅠㅠㅠ
아 짜증나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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