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직원끼리 입장문 내는 사람도 있었고 아티스트들도 많이 나가고 회사 뒤숭숭하니깐 아티스트한테 바람 넣는 사람 있단 썰도 있었잖아 나갈 사람은 정 떨어져서 나갔을까? sm 센터장 보니깐 애사심 넘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