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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선생님이 처음인만큼
서툴고 그리고 배우 선후배 또 누나 동생인 점
관계를 생각해보면 의견차가 있기 마련이고
싸울 수도 있고 그러는 건데
그거 하나 때문에 누가 나빴니 저쨌니 피곤하다 어쩌니
하고 나서 그게 비난으로만 이루어지는 게
태리쌤 이번 편 보니까 둘이 화해하고 논제가 뭔지
찾아가면서 성장해나가는 걸 응원해주면 되는 건데
왤케 처음부터 잘하길 그리고 실수를 성장의 씨앗으로 봐주지 않는지
너무 팍팍한 거 같음
강남처럼 중재하고 유연한 사람도
최현욱처럼 나대로가 편한 사람도
김태리처럼 책임감을 막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부딪히다 보면 접점을 찾는 단계가 올 수도 있는 건데
부딪히는 거 자체를 피하면서 폄하하고 그러는 게
태리쌤 잘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넘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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