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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심우면연리리) '심우면 연리리' 최연수 감독,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포부 공개 | 인스티즈

매주 목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질 ‘심우면 연리리’가 첫 방송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가운데, 연출을 맡은 최연수 감독이 드라마의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했다.


최연수 감독은 작품을 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심우면 연리리’는 메인으로 장편 연출을 맡게 된 첫 작품이라 설레고 의미가 크다”라며 “가족과 이웃의 정 그리고 사랑 등 삶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라 큰 매력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사람 냄새를 담아내고자 대본, 음악, 연출 등 모든 과정에서 인물의 감정에 집중했다. 시청자분들이 드라마 제목 ‘심우면 연리리’처럼 ‘내가 추구하는 인생에 어떤 가치(씨앗)를 심고 가꾸며 살아갈 것인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연출 포인트와 함께 작품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감독은 배우들을 향한 극찬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코미디와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성웅 배우는 가장인 성태훈 캐릭터의 우직함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영화 ‘신세계’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지만, 보는 이들이 이번 작품을 통해 박성웅 배우의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센스 넘치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수경 배우에 대해선 “조미려 캐릭터에 현실감과 사랑스러움을 더할 수 있는 특유의 매력을 지녔다. 태훈과 미려의 부부 케미가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는데 박성웅, 이수경 배우와의 호흡은 단연 최고였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그런가 하면 최 감독은 이장 부부로 분한 이서환, 남권아와 연리리에서 청춘 로맨스를 선보일 이진우, 최규리에게도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이서환 배우는 얄미우면서도 귀여운 주형 캐릭터를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였고, 남권아 배우는 부녀회장 역할로 무게감과 넉넉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사투리를 자연스럽게 살렸다. 극을 통해 배우들의 매력이 마음껏 발산되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또한 “이진우, 최규리 배우는 반짝이는 원석 같은 매력으로 성지천과 임보미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두 배우가 보여줄 앙숙 집안 로맨스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심우면 연리리’만의 차별점으로 최 감독은 ‘사람 사는 냄새’를 언급했다. 그는 “고자극 작품과 달리 평범한 일상과 가족, 고민을 담아 하루의 힐링과 위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작품을 대표하는 키워드로는 ‘가족’, ‘정’, ‘무해’를 꼽으며 “떨어져 살던 가족들이 연리리에서 끈끈한 가족력을 회복하는 이야기가 주요 서사인 만큼 ‘가족’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태훈네 가족들이 연리리만의 따뜻함을 느끼며 삶에 대한 태도와 생각을 바꿔가듯 시청자분들도 ‘무해’한 연리리의 ‘정’에 스며들었으면 좋겠다”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연수 감독은 “배추 농사, 자식 농사 등 농사는 인생을 가꾸는 것과 참 닮았다. 연리리에서 일구어 갈 성태훈의 삶을 지켜봐 달라”며 “누군가의 삶에 단 하루라도 위로가 되는 작품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넸다.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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