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공개된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프레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각 언론사는 빅히트 뮤직과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영상만을 보도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제공 영상은 2분 이내로 제작해 배포해야 하며,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
또한 언론사 고유의 브랜딩을 영상에 추가하는 것도 금지된다. 현장 취재 역시 제한적이다. 분리형 렌즈를 포함한 전문 촬영 장비의 반입이 금지되며, 지정된 프레스석 내에서의 휴대폰 촬영만 허용된다.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행사 전체 영상 게시도 엄격히 제한된다.
주최 측인 하이브는 이날 공연장에 마련된 100여 석의 프레스존에 출입하는 기자들의 노트북 반입도 금지했다. 이란 전쟁과 관련해 테러가 발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공연 구역 외 공공장소에서도 안전을 이유로 삼각대와 고정 장비 설치가 금지된다. 드론 촬영과 위성 중계차 및 방송 차량의 진입도 불가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취재단조차 공연 시작 후 단 10분 동안만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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