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단기로 약 먹이는 건 언젠가 지나가리라는 마음으로 어찌저찌 먹였는데 이번에 병원에서 신부전때문에 매일 2회 약 먹여야한다니까 너무 막막해짐ㅜㅠ
어제 다녀오자마자 먹였는데 하루종일 숨어있길래 아침에 끄집어내서 또 먹이고.. 앞으로 이런식이면 얘도 나도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벌써부터 힘듦..
쟤를 어케 달래지...🥲
단기로 약 먹였을 때는 이정도로 숨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병원 다녀오고 또 약 먹인게 그렇게 충격적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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