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BTS 공연' 쓰레기, 최소 40톤 예상…청소인력 300명 동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18/19/c8118423d7b97147a877ce119ac74151.png)
먼저 총 300명 가까운 청소 인력이 투입된다. 하이브는 80명의 청소 인력을 투입해 철제 펜스 안을 관리한다. 종로구 110명, 중구는 84명이 현장에 나간다. 서울시에서도 쓰레기 관리를 위해 총 18명이 투입된다. 종로구 관계자는 “당일 인력으로는 가장 많은 인원이 쓰레기 처리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쓰레기통도 400개 가까이 설치된다. 일반 쓰레기·플라스틱·비닐 등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이 한 세트로 마련됐다.
쓰레기통도 400개 가까이 설치된다. 일반 쓰레기·플라스틱·비닐 등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이 한 세트로 마련됐다.
펜스 안에는 하이브가 준비한 쓰레기통 150개가 마련된다. 펜스 밖에는 총 240개(종로구 84개·중구 75개·하이브 81개)가 설치된다. BTS 공연이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쓰레기라 펜스 외부에 놓일 쓰레기통 일부는 하이브가 준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특별교부세를 통해 종로구(1900만원)와 중구(1900만원)에 쓰레기 처리 비용 등으로 총 380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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