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부부 너무너무 안쓰럽고 슬픔 우리집같아서
저런 집에서 자란 막내로써 엄마가 너무너무 불쌍하고 엄마가 그냥 노예같아서 수도꼭지 개방했다 지금...
엄마는 나한테 하늘이고 세상의 전부인데 그런 엄마를 자꾸 하대하고 지도 지 성격 다 알고 잘못한다는것도 아는데 고칠 생각 조차도 없는게 진심 부모지만 너무너무 시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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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부부 너무너무 안쓰럽고 슬픔 우리집같아서 저런 집에서 자란 막내로써 엄마가 너무너무 불쌍하고 엄마가 그냥 노예같아서 수도꼭지 개방했다 지금... 엄마는 나한테 하늘이고 세상의 전부인데 그런 엄마를 자꾸 하대하고 지도 지 성격 다 알고 잘못한다는것도 아는데 고칠 생각 조차도 없는게 진심 부모지만 너무너무 시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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