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쇼핑하는 거 좋아했는데 가격이 요즘 말이 안되고 오프라인 팝업 가는 것도 다 돈이고 시간 낭비같고.. 분위기 좋은 카페 가려고 해도 가격 대비 맛이 별로였던 곳이 많아서 이제 안 가게 됨
종이책은 사 놓고서 처분 때문에 항상 고민되고 전자책은 월정액 막상 끊어 두면 귀찮아서 안 읽게 됨..
pt나 필라테스는 취미라기보단 건강 챙겨야 되니까 억지로 가는 느낌..
근데 ott는 한번 끊어두면 내려가지 않는 이상 거기에 있는 영화까지 무제한이니까 ㅠ 쉐어 플랫폼 이용하면 가격도 훨씬 저렴해져서 요즘엔 그냥 가성비면으로 제일 좋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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