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레이블이 아이돌그룹 더보이즈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원헌드레드레이블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더보이즈 11명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해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더보이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은 "더보이즈를 위해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예전 그대로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하며 지원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차가원대표가 더보이즈 멤버들의 숙소 보증금을 빼서 썼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없는 악의적 내용으로, 명백한 허위"라고 덧붙였다.
https://www.starnewskorea.com/music/2026/03/19/202603191312026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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