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 12시에 라이브 끄기로 했는데 끄기 싫어가지구손이 안 눌러져 ~.... 종료버튼으로 손이 안 가 어뜩해이러더니 갑자기 자는 척 하면 아무도 모른다면서 자는 척 시전하시더니 뽀뽀로 종료 버튼 누르려는 거 정말 뽀뽀귀신답다 .. 마지막에 눈 꼭 감은채로 종료누르는거까지 사랑스러워 pic.twitter.com/3XVYP5AV31— 시로 (@lovestruckvon) March 18, 2026와 ㄹㅈㄷ사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