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람 옆에 있고 싶은데. ]
만년필에 대한 해명을 하던 중, 찬(채종협)은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게 된다. 하란(이성경)의 곁에 머물기 위해 그 거짓말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사실은 그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른다. 갈수록 커지는 죄책감 앞에서, 찬은 결국 모든 것을 감수하더라도 진실을 선택하겠다는 큰 결심에 이른다.
https://m.imbc.com/VOD/VodView?progCode=1006883100000100000&broadcastID=1006883100074100000&type=Prev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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