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스페인어권, 중화권 아가씨들이 정말 많네요.
가만히 보니까 단순히 팬들만 오는 게 아니라 소비 규모 자체가 상당합니다.
숙박, 식사, 굿즈, 교통까지 전반적으로 지출이 이루어지면서 주변 상권이 활기를 띠는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관광 효과가 얼마나 되겠나 싶었는데, 이런 사례를 보면 문화 콘텐츠 하나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꽤 크다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괜히 K-POP이 효자 산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공연이 한 번 열리면 단순한 이벤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외국인 유입, 소비 증가, 국가 이미지 개선까지 이어지니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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