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8448?sid=102
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BTS)의 복귀 공연을 앞두고 아미(BTS 팬덤명)가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 앞 등에 집결하고 있다. 다만 경찰이 최대치로 예상했던 2002년 월드컵 당시 인파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5시 시작됐다.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좌석은 2만2000석 규모다. 서울시의 실시간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에는 3만6000~3만8000명이 모였다. 인구 혼잡도는 ‘약간 붐빔’ 수준이다. 입장은 오후 7시 마감됐다.
공연장 입장은 공연 시작 3시간 전인 오후 5시 시작됐다.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좌석은 2만2000석 규모다. 서울시의 실시간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에는 3만6000~3만8000명이 모였다. 인구 혼잡도는 ‘약간 붐빔’ 수준이다. 입장은 오후 7시 마감됐다.

인스티즈앱
올영같은데서 공용 화장품 겁없이 쓰면 일어나는 최악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