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0371
이날 오전 광화문 인근 김밥집 점장 최모(50)씨는 직원들과 함께 쉴 새없이 김밥을 말고 있었다. 평소 하루 500~600줄 정도 팔리던 김밥이 아침 장사 2시간만에 이미 하루 매출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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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50371 이날 오전 광화문 인근 김밥집 점장 최모(50)씨는 직원들과 함께 쉴 새없이 김밥을 말고 있었다. 평소 하루 500~600줄 정도 팔리던 김밥이 아침 장사 2시간만에 이미 하루 매출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