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박지훈이 독립을 위해서 쓴 글들을 독립되고 나서 도경수가 그걸 세상에 공개하는 거자기는 박지훈 역할 이름만 기억해주시면 된다면서 그 수익은 독립운동가쪽한테 도움되는 곳으로 다 넘기는 거고
일단 설정은 둘 부모님이 친해서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서 호형호제하는 형제인거야
둘다 외동이고 외동이라서 둘이 ㄹㅇ 형제처럼 지냈는데 박지훈이 독립운동하다가 끌려가서 고문받고 나오고 또 독립운동해서 끌려갔는데 돌아간거지
그러면서 도경수가 아끼던 동생이 독립운동하다가 그렇게 된 거보고 박지훈이 하던 독립운동을 이어받아서 총이나 폭탄을 들게 된거야
회상씬으로는 도경수가 박지훈한테 어떤 세상이 되면 좋겠어? 이러는 질문에 박지훈이 자기는 우리나라가 독립된 걸 보고 싶어 이러는 게 확 보여지고 묘앞에서 드디어 이어졌어 이러고 끝나면 될 듯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