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 욕하려고 들어왔으면 제발 나가
내가 운이 좋았던건지 모르겠지만 본인확인도 널널하게 하고 한참 돌아다녀도 금속탐지기 안함 입장 직전에 딱 한번했어 그리고 까다롭게 하는 것도 아니고 3초 정도 걸림 가방 검사도 뭐 파우치까지 열어서 뒤지거나 이러지 않음 걍 가방 주머니들만 확인함 통제 잘 되어있고 질서도 잘 지켜져서 좋았음
그리고 지정석 구역마다의 공간이 넓었음 안전하게 다니는게 좋은거지 그걸 사람 없다고 얘기하는게 좀 웃기더라 사람 밀집되어있어도 욕하겠지만 그리고 나는 b-9라 앞구역이였는데 뒤쪽 상황은 몰라도 이 근처는 거의 노쇼 없었음
공연 시작하고는 현장 반응 진짜 뜨거웠음 음향도 생각보다 좋고 라이브도 레전드였고 신곡 위주로 무대할 거 예상했는데 맠드랑 소우주 라니 하룰라라감 (다너마랑 버터는 내 취향이 아님..) 근데 내 구역에서는 응원법 하는 사람들 많이 없었던거같아 큰 전광판이랑 찐 무대랑 같이 보니까 재밌더라
퇴장할때도 구역마다 해서 질서정연하게 안전하게 역까지감 난 종각역에서 탔는데 일반적인 콘서트끝나고만큼의 사람은 없더라 현장역은 다 막아두고 주변 역들 선택지가 많아져서 그런거겠지? 광화문역 운행했으면 백퍼 사고났을듯 어쨌든 난 너무 재밌게 보고 왔음 무대 보니까 4월에 있을 콘서트가 더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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