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몇주전부터 인파 걱정 ㄹㅇ 지나칠 정도로 하고 기사 나오고 난리길래 광화문 광장 다 열어놓고 누구든 와도 되는 무대인가보다 싶었음 근데 그게 아니라 티켓팅 성공한 인원만 모아놓고 하는거였다며..
그런데 왜 일반인들 뭐 테러를 걱정하고 몸수색을 하고 교통을 통제함?? 옛날 월드컵 응원처럼 가기만 하면 볼 수 있어야 사람이 그만큼 몰리지 대체 뭔 생각으로 티켓도 없는 사람 몇십만명이 거길 갈거라고 생각을 했을까 걍 콘서트랑 똑같은건데 무대가 야외고 관람 비용만 무료였던거잖아.. 테일러 스위프트가 내한을 한다고 해도 공연장 바깥에 그 정도 인파는 안몰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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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