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자체도 좋은데 예나한테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솔로 데뷔곡으로 잘 선택한 느낌? 들을 때마다 웃게 돼서 오랜만에 듣는데 좋더라.. 뭔가 지금 예나 솔로 활동 보고 다시 들으니까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