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작년엔 회사가 일을 못해서 홧병으로 정신이 나갔었는데 올해는 다 포기하니까 맘이 편하거든? 근데 그러니까 점점 앨범도 그냥 지나가다가 매장 보이면 뒤늦게 한장 사고, 떡밥도 바로바로 안보고, 컴백을 기다리는데 이게 컴백을 기대하는 건지 나의 탈덕을 인정할 시기를 기다리는 건지 헷갈림. 그래도 아직 맘에 드는 떡밥 뜨면 설레기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작년엔 회사가 일을 못해서 홧병으로 정신이 나갔었는데 올해는 다 포기하니까 맘이 편하거든? 근데 그러니까 점점 앨범도 그냥 지나가다가 매장 보이면 뒤늦게 한장 사고, 떡밥도 바로바로 안보고, 컴백을 기다리는데 이게 컴백을 기대하는 건지 나의 탈덕을 인정할 시기를 기다리는 건지 헷갈림. 그래도 아직 맘에 드는 떡밥 뜨면 설레기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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