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치소에 구금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을 무시하고 식탐을 부린다는 주장에 이어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을 “진상손님”으로 표현했다는 주장이 추가로 나왔습니다.https://t.co/n5RvjCpx3K— 한겨레 (@hanitweet) March 2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