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찰떡으로 설명할 말이 없는데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싸패에 장희빈같은 희대의 악처인데
아무도 없을 땐 정신 나간 상태로 죽은 엄마 찾음...
또 본인 다치는거나 상처에 되게 무감한데
본인이 극독에 죽을뻔해도 잘 못느끼고
피가 너무 많이 흘러서 죽을지경이여도 본인은 잘 모름..
약간 싸패같음과 짠함이 공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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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찰떡으로 설명할 말이 없는데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남들이 보기엔 싸패에 장희빈같은 희대의 악처인데 아무도 없을 땐 정신 나간 상태로 죽은 엄마 찾음... 또 본인 다치는거나 상처에 되게 무감한데 본인이 극독에 죽을뻔해도 잘 못느끼고 피가 너무 많이 흘러서 죽을지경이여도 본인은 잘 모름.. 약간 싸패같음과 짠함이 공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