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뭔가 정 때문에 덕질 계속 안 놓고 있는거같거든 공연 일정떠도 딱히 안설레고 티켓팅도 간절한 느낌이 안들어 그냥 늘 갔으니까 습관처럼 티켓팅 해서 가고있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덕질하고있는 그 돌이 싫은건 아니야 근데 얼굴을 봐도 예전 그 뜨거운 감정은 안들어 혹시 이런 경험해본 익 있으면 이러다 다시 또 좋아지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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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뭔가 정 때문에 덕질 계속 안 놓고 있는거같거든 공연 일정떠도 딱히 안설레고 티켓팅도 간절한 느낌이 안들어 그냥 늘 갔으니까 습관처럼 티켓팅 해서 가고있는 느낌인데 그렇다고 덕질하고있는 그 돌이 싫은건 아니야 근데 얼굴을 봐도 예전 그 뜨거운 감정은 안들어 혹시 이런 경험해본 익 있으면 이러다 다시 또 좋아지기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