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으로 신보 발매 일주일 동안 509만 1,887장을 팔았다. K팝 역대 음반 중 가장 높은 초동(앨범 발매 7일 간 판매량) 기록이다. 기존 1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3번째 정규 앨범 '파이브스타'(461만 7,499장)였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아리랑’이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416만 9464장을 돌파하며 팀 자체 신기록을 썼다.
https://www.news1.kr/amp/entertain/music/611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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