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 550만원 돌려받고 점주는 빽다방 측에서 고소했으면 좋겠음
12,800원 때문에 고3 알바생을 고소?
— 결명자 (@BOBOBORY7) March 26, 2026
합의금 550만 원 뜯어낸 커피숍 점주 만행
수능 한 달 전 알바생이
커피숍 점주에게 12,800원 때문에 고소당했습니다.
필요할 때마다 “고맙다, 미안하다” 하며 불러서 일시키더니,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고소 → 결국 550만 원 합의금 물게 됨.
경찰 수사관까지… pic.twitter.com/zfLduVRZ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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