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이 이런일이 또 있을까 싶어서 기억 날아가기 전에 후기 남긴다! 나는 시제석 통로쪽 자리였는데 찐통로 자리가 아마 업자였나봐 그래서 아무도 없었어서 사실상 통로였음 팬미 잘 즐기다가 스텝분들 분주하게 움직이길래 혹시 싶어서 마음의 준비를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애들이 발롯코 돌아주는거야ㅜ 스텝분이 일어나지 말라고 하기도 했고 나 일어나면 뒷열 못볼까봐 그냥 앉아서 이름 부르면서 손 흔드니까 애들 다 보고 터치해주고 가더라… 진짜 다들 너무 이뻤는데 진짜 너무 사랑스러웠고 나한테 이런 좋은일이 올줄 몰랐어서 더 행복하다 하이터치회 하는 사람들 진짜 대단한 것 같아 나는 손이랑 심장 계속 떨려서 벌벌댔거든ㅋㅋㅋ 애들 다 발롯코 돌아주고 우리 봐주니까 행복하더라 오늘 정말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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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밥 짓는다는 여직원들